천연기념물 제 330호 멸종위기동물 1급 야생동물 수달이 발견되었다고
방송이나 각종 매체에서
가끔 보도 되는데요
저의 생각에는 지금 너무 많이 번식하여 머지 않아 물고기
씨가 마를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산속 소류지에서도 수닭이 2~3마리씩 떼지어 다니고 심지어 먹이가 풍부한 저수지는
6~7 마리씩 떼지어 다닙니다.
수달은 한번에 2~3마리 새끼를 낳고
평균수명이 19년이나 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평균 1kg 의 먹이를 먹는다고 하니 웬만한 저수지는 고기가 씨가 말랐습니다
높은자리에 계시는 분들
지금이라도 정확한 개채수를 파악하여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저수지 최상위 포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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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닭이면 물닭?
근데 배스,블루길 등살에도 살아 남은 천하무적 붕씨가문 후손들인데 설마 >>>>>>>?
배스를 사냥하기가 더 쉬습니다
개체수도 더 많고
양도 더 많지요
과거 수달이 보호지정이 안되었을시
붕어가 판을 쳤지염
그리본다면
생태계는 오묘하답니다
수달의 개체수 증가가 염려가 되더군요
지금 상태로 보았을때,
보호동물 지정 정도는 해제 해도될 정도로느껴집니다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되 있는데
진돗개처럼 개쳇수와는. 별개의 문제로 보여 집니다
수달이 바다에도 활동 하는데
육지와 섬 사이를 자유롭게 왕래. 하고
양식장, 심지어 횟집 수족관도 털더군요...
그런거에 비하면 낚싯꾼의 직간접적, 피해는
조족지혈 이겟지요
조우가 5자 붕어를 잡아놓고
행여, 수달. 한테 망이 털릴까 둘이서 보초 선게
문득 생각 나네요 ㅎ
수중세계의. 맷되지가 되지 않을까~
제가 자주가는 수로에 작년부터 수달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럼과 동시에 배스와블루길입질이 현저히 줄었고 5치급의 붕어들이 입질을 합니다 이런걸보면 수달이 회유를하고 예민한 붕어를 사냥하는거보다 길목을지키고 먹이사냥으로하는 배스나 블루길을 잡아먹는것이 수달에게는 편한 사냥감이죠~이런걸보면 생태계를위해서 수달이 좀 있는겄도 괜찮을거 같긴합니다 어차피 수달은 야간에만 사냥을하고 낮에는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자죠~수달이 먹이로 먹는 붕어의양보다는 배스나블루길 먹어치우는 양이 훨씬 많다고 보여집니다 배스는치어부터 블루길은 알까지 작살내니까 수달이 2~3마리가 먹는양은 일부분이니까요~
낚시할때 수달이 어슬렁 거리믄 붕어는 아마 인근 100미터 내에 얼씬도 안하니 입질받기도 힘들고,,,,,
돌맹이 던져도 도망도 안가요, 어쩌다 한마리 잡에서 살림망에 넣어놓고 자러 갔다 아침에 나오니,,,살림망을 걸래로 만들어 놓았더군요.
눈이 땡그란게 생긴것도 얄밉게 생겼어요,,,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보니 수달이 월척 털어간 것을 물론이고
살림망까지 작살을 내놨더군요
요즘 수달뿐만 아니라 삵도 흔하게 마주칩니다.
베스는 붕어는 물론 작은 고기 특히나 붕어와 우리 고유종의 식량인 새우까지 씨를 말리기에
베스만 없다면 수달은 정말 귀엽게 봐주고 보호해줘서 나쁠 것 없다고 봅니다.
낚시꾼들 욕먹일려고 작정하셧나요
씨가 마를꺼 같았으면 조선시대에 씨 말랐겠죠
인간의 낚시를 위해 수달의 개체수를 걱정한다라 이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사람이 자연에 끼치는 악영향이 수천만배쯤 더하겠지요.
인간의 낚시를 위해 수달의 개체수를 걱정한다라 이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사람이 자연에 끼치는 악영향이 수천만배쯤 더하겠지요
수로에서 낚시하던도중 찌에 심한훈들림이있어 챔질했더니 거너편 뚝위로 놀라서 올라가더군요 그래서 한 참웃었습니다 그겄도 하나의 재미더군요 ㅎㅎ 귀엽기도하고 ㅎ
약내린다고 전차표까지 싸그리 거두어가는
찜한다고 알 줄줄 흘리는 붕어 싸그리 담아가고
대박이라도 한번 치면 냉동실에 쟁여놓고 두고두고 먹겠다고,
달라고 하지도 않은 이웃들한테 인심 쓰겠다고 모조리 비닐봉지에 꾸역꾸역 눌러담아가는
어디 터졌다고 하면 전국각지에서 개미떼처럼 몰려들어 초토화 시키는
삼백만 낚시인들 앞에서 몇 천마리 수달 걱정이라뇨
물고기가 아무리 줄어도 낚시인의 숫자와 낚시장비, 방법은 끊임없이 진화하는데 반해
자연계의 상위포식자는 먹잇감이 감소하면 자연적으로 개체수가 조절됩니다.
수달은 수천년전부터 우리나라에서 대를 이어 번성해온 한반도 토종입니다!!!!!!!!!!!!!!!!!!!!!!!!!
붕어의 씨를 말리는 3대 악은 1.외래어종,2.무분별한 남획(불법그물질,낚시꾼들의 일단 가져가고 보자 식의 남획),3.환경오염입니다!!!!!!
수달때문에 씨가 마른다면 옛날옛적에 이미 씨가 말랐어야죠~~~!정말 실소를 금할수가 없습니다
옛날에 수달 많을때도 물고기는 많았습니다 오히려 더 많았죠
지금은 외래종이 문제지요
인간은 이제 취미로 낚시를 하지만 수달에겐 생존이 걸린 먹이활동입니다.
인간의 욕심이 자연을 파괴하고 그로인해 인간도 살기 어려워지는게지요...
사람만 하겟습니까??...ㅎ
우리 꾼들은 재미삼아 낚시를 하지만 수달은 살기위해서 사냥을 합니다.
취미를 위해서 자연의 섭리대로 살아가는 수달의 개체수를 논하다니요 ㅎㅎㅎ
수달인 것 같지만 대부분 뉴트리아였습니다.
수달은 지금도 웬만한 곳에서는 보기 힘듭니다~~~
많은 분들이 뉴트리아를 수달로 착각하더군요.
수달은 생태계 유지를 위;해 보호되어야 마땅합니다~~~~
특히 합천댐의 경우는 댐낚시의 매카이기도 합니다.
쏘가리를 풀어서 베스와 블루길 개체수를 줄이려고 해봤습니다.
실패했습니다. 금어기에도 불구하고,
루어매니아들이 쏘가이를 씨를 말리다시피했습니다.
그러나 작년부터 합천댐에 조황이 회복되는 것을 봤습니다.
낚시를 배우면서 환경생태보존 단체에 후원도 허게되면서
생태환경에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사무국장님과도 친분이 았습니다.
가끔 생태보존지역 실사를 나가고 사진촬영도 자주 다나고 있습니다.
그 분 말씀에는 수달개체수가 늘었고, 베스와 블루길이 줄었다는 자료를 보여주더라구요.
수달은 분명 광장한 포식자입니다.
작은 붕어보단 큰 대물을 사냥하는 습성이 더 강합니다.
일반토종터의 경우는 낚시꾼의 입장에서는 문제가 되겠지만,
사실 생태나 먹이사슬 위치에 보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배스 블루길 터의 경우는 분명 더 좋은 영향입니다.
수달 때문에 유해어종은 분명 줄어거라 판단됩니다.
하루 평균 1kg 먹는다던데 ... 1kg 이 몇마리나 되려나요 ... 여덜~아홉치 3마리?? 정도 아닌가요?
먹어야 얼마나 먹는다고 ...
즐기는 입장인 우리가 양보좀 합시다..
인간이 어로활동을 배우기도 전에
이미 저수지에 물고기가 전멸 했었어야 맞는게 아닌지.
블루길, 베스, 황소개구리 등으로 생태계가 완전히 교란된 곳에 수달을 이식하면,
어느 정도의 균형점(서식어종 분포의 다양성)을 찾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토종어류들에 비해 외래종들은 워낙에 조심성이 없어서 야행성 수달의 주타겟이 될 것 같습니다.
자연은 신기한게 먹잇감이 부족해지면, 자연스럽게 개체수도 늘어나지 않거나 줄어드는 것 같더군요.
씨좀 말라야할텐데요
수달때문에 낚시할고기가 없다 이말인데.
부끄럽네요. 수달한테
부끄럽네여..
댓글을 조금 부드럽게 하시는건 어떨까염...
역으로 본다면...
수달 보단 인간이 더 우선시 됩니다...
글쓴님에게 상처가 되는 우를 범해선 안되겠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