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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하네요

너무 정들었나 봅니다 내일이면 고향으로 가네요 나의 또다른 동생 입니다
찡하네요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아미 또마께 발로봐쉬 나는 당신을 사랑 합니다 한국에서 수고많았다

저도 내년 3월이면
5년 데리고 있던 놈 보내야 됩니다.

꼭 자식 같은 놈인데...

타국에서 고생 많이 했고
자국에 돌아가서 건강하기를...

목마와숙녀님
정이 많이 들었나 봅니다.
옆에늣 목마와 숙녀님신가요?

너무 미남이십니다...
많이 서운하시겠어요 ㅠ

또다른 만남이 있겠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저랑 같은 경험을 하시는군요.
시로 지딘의 착한 얼굴이 생각나네요.



목마와숙녀님.
빨간 티가 잘 어울립니다~. ^^"

요놈은 제 동생입니다.

한국온지 20년입니다.

올해 방글라로 갑니다.

저도 찡합니다.

5년째 낚시친구로 지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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