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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휴일 되세요~

매번 새로운 뭔가를 준비하며,변화를 꾀어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항상 개운치 못함이니,,,

언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혼돈의 시간을 갖게한다.

돌고돌아 원봉돌 이라 했던가,

초심으로 돌아가 보지만 그 엮시 오답이라~.

정성을 다해 보지만 일순간 열이 확! 받는다.

그간의 노력과 정성에 회의감 마저 든다.

모두 지난 일이고, 지난 시간들이며, 지난 영화인 것을 ,,,

애써 누르려 하지만 그때가 그립고 다시 느끼고 싶다는 생각에 배식을 중단한다.

그리고 속으로 외쳐본다.

느그들! 

밥,묵지마!!!

식식대며 조기에 문을 닫는 내 모습이 애처롭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밥도둑들!!!

 

 


가는곳이라도좀
알켜주세유
대 한대갖고
담가보고 싶네요
걸고
비기를 오픈하세요
ㅎㅎ
맨날 꽝 맞으셔서 어캅니까??
심내셔유
갱상도 함 모시고 싶습니다
깡패반 도야지반
검단꽁지님
시원하게 ~^^

그린피그님
제가 바라는 어종이 아니라서,,,

초율님
대문을 박차고 들어오셔야죠! ㅎ

띠사랑님
에휴,,,
비기라뇨, 팔 빠지게 준다구요~

부처핸섬님
너무 멀어요!
제발좀 보내주세요 ~~~
꽝도 지겹다구요,,,
아! 진짜!!
배 아푸고 약 올르고 막!
이쯤 되면 두채님 음식 솜씨가 진짜 별로인 듯...
돼지들 입맛에도 못맞추는 요리솜씨라니... ㅎ
붕어야나와님
분명, 돼지한테 밥만 주었습니다 ㅎ

잡아보이머하노님
제가요, 막 돼지한테 약오르고 배아프다구요!!! ㅎㅎ

오지랖퍼님
집나가면 고생이지요~^^

안양초보님
그래도 한때는 제가 주는것 먹으려고 줄을 섰다구요! ㅎㅎ
아...또 속았다.ㅠㅠ

죄없는 봉순이는 왜 두드려 패시고...
밥만 줄때는 바늘은 빼고 줘야 하는데
깜빡 하셨군요.
수우우님
밥도둑들 입니다 ㅠ
저도 매번 속고있습니다~

므이쉬킨님
나이가 들수록 매번 잊어버립니다~ ㅎㅎ
신비의 묘약이 잘못 먹혔나 봅니다.
그래도 말뚝은 아니었을듯 한데요... 수고하셨습니다. 괜한 걱정이었네요. ㅎ
물라방님
제가 이제는 동의보감을 참고하여 준비중입니다
돼지를 볼수만 있다면야~
이쯤되면 선배님 솔찍허니 속내를 털어놓이시는게.....
몰돼지는 핑계고, 붕어 월척하셨다고 자게방 테러
하신는거 맞쥬!!!!
절대 부럽지 않을랍니다.ㅠㅠ
당낚시님,
^^
붕어를 원했다면 그렇게까지 정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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