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누군가를 괴롭혀 뭐가 행복할까요?
이 문제의 시작은 내새끼만...
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40년정도의
역사가 아닐까요?
저출산이 시작된 80년대초반부터
더 심각해진거 같기도 하구요.
실제 학교 교사들도 지금은 업이지
자긍심은 없더라구요
안타깝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미국처럼 재판 질질 끌다가
성인 되면 판결내려야 됩니다
몇년전에
애들 교복입고
골목서
담배피길래
좋게 타이르니
대들어서 삿대질시전
바로 손가락 물더군요ㅡ.,ㅡ
반사적으로(절대 의도적이 아녔슈)
싸대기 시전..
맞은애 바로 기절
나머지 두놈 바로 튀더군요
.
.
.
야!!
친구챙기가라~!!
누군가를 괴롭혀 뭐가 행복할까요?
이 문제의 시작은 내새끼만...
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40년정도의
역사가 아닐까요?
저출산이 시작된 80년대초반부터
더 심각해진거 같기도 하구요.
실제 학교 교사들도 지금은 업이지
자긍심은 없더라구요
안타깝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처신이
졸업때까지 가지요.
성인 되면 판결내려야 됩니다
몇년전에
애들 교복입고
골목서
담배피길래
좋게 타이르니
대들어서 삿대질시전
바로 손가락 물더군요ㅡ.,ㅡ
반사적으로(절대 의도적이 아녔슈)
싸대기 시전..
맞은애 바로 기절
나머지 두놈 바로 튀더군요
.
.
.
야!!
친구챙기가라~!!
그럼 갸 들 자식들 클랍니다 `~
아주 유명한 노 ~` 어쩌구 저쩌구도 그러쵸 ~~~
아 ~~ 이런거 보면 분노가 자주 올라와요 ~~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먼저 맞았는데....
옛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