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드시크 전 5년전에 수술 했습니다.
헌데 대형병원에서는 어진간해서는 정말 수술 안해줍니다.
조그만 허리전문 병원 이런데는 무조건 수술 하라고 합니다.
일 반 허리디스크는 뼈사이의 액체(머라해야 하는지??)가 삐져 나와서 신경을 누르면 다리가 져리고 아리고
그런 증상 을 얘기 하는데요
웬만 해서는 절대 수술 하지 마세요
전 수술한 이유가 삐져나온상태가 아닌 터져서 흘러 내려서 했습니다.
대학병원에서도 이정도면 방법이 없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했는데요
허리디스크 수술할때 의사선냉님이 하신 얘기중
똥오줌 못가릴 정도면 수술하고 그렇지 않으면 하질 말랍니다.
이렇게 디스크 터졌을땐 시술하셔야 합니다.
갑자기 통증과 다리마비옵니다.
그런데 이게 제발이 잘됩니다.
처음시술하고 6년후 두번째 터져서 또 시술했습니다.
다이어트, 스트레칭 꾸준히 하면 좋와진다는데... 먹고살다보니 쉽진않네요.
허리디스크로 다리저림, 발목통증 이런건 참을만합니다.
그런데 저렇게 터지면 의자에 앉을때 눈물납니다.
전 차라리 사진처럼 터졌을땐 시술받길 권장합니다.
참고 버티는게 바보라 생각합니다.
일생생활이 가능하면 다행인데 저리 터지면 운전도 못합니다.
5~6번 목디스크 진단 받았습니다..
수술 안하고 버틴지 10년째인데 가끔 안좋을때 목베게 베고 자고..뭐 일상 그냥 평안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연치유력을 믿고 조금 참으며 견뎠더니 어언 10년이네요...그때 원숭이닮은 의사 말 듣고 수술했으면.....지금쯤 2차 수술 들어가겠죠?
허리나 목이나...돈벌레들 먹잇감 되지마시고 견디세요 시간이 약입니다.
양쪽 마비까지왓지만..
잘버티고 잇습니다.
단..코어쪽이 탄탄해야됩니다.
방사통만 잘 참으시면 극복하실수 있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요가, 벤드 튜빙 등 꾸준한 운동으로 일상생활에 아무 지장 없이 살고 있습니다.
어디답니까
헌데 대형병원에서는 어진간해서는 정말 수술 안해줍니다.
조그만 허리전문 병원 이런데는 무조건 수술 하라고 합니다.
일 반 허리디스크는 뼈사이의 액체(머라해야 하는지??)가 삐져 나와서 신경을 누르면 다리가 져리고 아리고
그런 증상 을 얘기 하는데요
웬만 해서는 절대 수술 하지 마세요
전 수술한 이유가 삐져나온상태가 아닌 터져서 흘러 내려서 했습니다.
대학병원에서도 이정도면 방법이 없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했는데요
허리디스크 수술할때 의사선냉님이 하신 얘기중
똥오줌 못가릴 정도면 수술하고 그렇지 않으면 하질 말랍니다.
전 수술1주일 전에 그런 증상이 생겨서 했구요
그리고 증상 있으시면 동네 병원에서 소견서 갖고 큰 병원 꼭 가세요
작은 병원, 척추 전문 병원 다 무조건 풍선확장술, 수술 하자.. 다 합니다.
갑자기 통증과 다리마비옵니다.
그런데 이게 제발이 잘됩니다.
처음시술하고 6년후 두번째 터져서 또 시술했습니다.
다이어트, 스트레칭 꾸준히 하면 좋와진다는데... 먹고살다보니 쉽진않네요.
허리디스크로 다리저림, 발목통증 이런건 참을만합니다.
그런데 저렇게 터지면 의자에 앉을때 눈물납니다.
전 차라리 사진처럼 터졌을땐 시술받길 권장합니다.
참고 버티는게 바보라 생각합니다.
일생생활이 가능하면 다행인데 저리 터지면 운전도 못합니다.
첫번째 터졌을때보다 더 심했지요.
이때 출장중이였는데 운전하기 힘들어 119불러서 응급실 갔습니다.
자세만 바로잡아도
병원갈 필요없고
좋아진다 합니다.
그래서 바로
손x재가 광고하는 의자 샀네요
첨엔 거부감이 들더니
이젠 착달라붙네요
하루종일 운전해도
허리가 서있어요
보통 2,3번이라는데 지는 4,5번이 터져흐르기직전이라 수술안하면 안된다고 큰병원으로 가라네요
하필 병실에 운동선수들이 많어 조언듣고 결정햇지요 <수술안하고 운동으로 치료하자> 4년지나면 수술하나 안하나 같다고
지금 4년지나 다른병원에가서 찍으니 아주 정상이라네요 디스크걸린적있나고
거만하게걷기와 마라톤,수영도 자유형만 햇는디요 2000정도갑니다 철인3종하고싶어서
지금은 더 큰병이 걸렸어요 마라톤하다 족저근막염걸려 자전거는 타는데 발뒤꿈치바닥에 뼈가 자라서 발바닥이 아파 걷지를 못합니다
1년지났으니 3년지나 4년차되면 다 나을라나
덕분에 잘보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복충만하시고 즐낚하세요
수술 안하고 버틴지 10년째인데 가끔 안좋을때 목베게 베고 자고..뭐 일상 그냥 평안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연치유력을 믿고 조금 참으며 견뎠더니 어언 10년이네요...그때 원숭이닮은 의사 말 듣고 수술했으면.....지금쯤 2차 수술 들어가겠죠?
허리나 목이나...돈벌레들 먹잇감 되지마시고 견디세요 시간이 약입니다.
의사..병원....전부 사기꾼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