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휴일 점신은

맛있게 드셨습니까. ^^ 네, 저도 뭐 황태국을 끓여 끼레 유정란 달걀을 두 개 풀어 저어 국과 섞어 합쳐 국자로 두 개 국그릇에 담아 날려 거기에 밥을 말아 꾹꾹 눌러 타닥탁 잘게 부숴 다시 섞어 작은외숙모께서 보내주신 김장김치 한 포기를 찢어 발겨 나눠 뽀개 잘라 말아 숟가락에 얹어 감아 돌려 씹어 삼켜 점심 잘 먹었습니다. ^&^V 눼? 뭔 소리냐굽셔? 그니까요. ^,.^;
휴일 점신은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한실 선배님.
아뇨.
저 사진은 단지 훔쳐온 것일 뿐입니다. ^,.^;
이렇게 좋은 날 물가에 안가셨다니~~~ㅋ
진짜 무슨말입니까?

이박사님이 점점 이상해져 가십니다ㅋ
한마디로!!
장가가서 마눌님 밥상
받고싶다 이거죠!!!
한실 선배님.
낼 날도 좋으니 함 나가볼까 합니다.
주말엔 전 잘 안 나갑니다. ^^;

달구지 선배님.
휴일 잘 쉬시고 계십니까. ^^

제작자 선배님.
사진은 그냥 우습길래 퍼왔습니다. ^^;
고뿔 걸리시지 않도록 잘 살피시구요. ^&^
첫월님.
그니까요. ㅋㅋ

목마와숙녀님.
네. ^^*
점신 드시지 마시고

차라리

접신을 시도 하심이???

텨~~~~♥
저녁 드십시다
한숨자고 일어나 저녁 묵을라꼬 합니다
점점

이상해 지시는거 가타요....ㅠㅠ
깜도니님.
바쁘신지 귀하십니다.
윙 구이 한 셋트 쫌 줘요 눼???

동행갑장님.
오전에 산에 다녀와서 피곤하길래, 한숨 자고 일어난다는기 2시 30분에 잤다가 4시 40분에 일어났습니다. ^^;

알바 갑장님.
좋은 약(?) 같은 거 있으시면 혼자만 막 드시지 마시고 쫌 나눠주셔요.
산삼, 녹용, 삼삼, 경옥고, 홍삼...
종류야 많잖습니까. ^^;
한끼에 35만원 이네요~~

부럽심니더^^

800원짜리 라면 한개 끓여 먹고 있습니다~~
럭셔리 그자체군요.
밥숟가락들고 살포시낑기도 되겠습니까?ㅎㅎ
설겆이는 제가 해드리고 싶네요.
제가 분리수거 잘 하거든요.
폐지는 재활용통에,폐지 밑에 노리끼리한건 주머니에...



2025 Mobile Wolch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