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많은곳 ... 함 들이댑니다.
어휴!!! 낚시대가 몇대야?
오늘 힘좀 써야 할것 같은대요~ㅎㅎ
뚝방길 넘어 촌로분들의 텐트가 즐비허구
봄철 산란철 상류 부들밭 앞은 물반 고기반
붕어들의 산란과 향어들이 손맛을 만끽하게 해주던곳
지금은 생을 달리 하셨을 촌로분들이 문득
생각 납니다.
묵직한 손맛 보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저멀리 대추밭앞도
조용합니다ㅡ
청룡님 홧팅
힘내세요
예전.공원조성한다햇는데.
나도 함드리되야겟어요
저수지 건너까지 들립니다.
평일출조 부러워요~
이쁜붕순이 꼭 상면하시고 따뜻하게 하시고 낚시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손 맛 많이보세요.
붕어라도 와주었나요?ㅎㅎ
도로쪽도 자주 체크하는데 아직 조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