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나왔는데 무시무시한 바람이 반겨주네요~~ㅎㅎ 접을까말까 고민중입니다...ㅜㅜ
이렇게 바람이 부는데도
먼가 찌를 건드네요~
버틸때까지버텨보겠습니다!~
일단 시작했으니까 낼 아침까지
달려보겠습니다~다녀가신 월님들
감사합니다!~~^^
며칠전에가니 푸득푸득하던데
근처에 계시면 철길있는데 계신가요?~
ㅎㅎ 발밑에 새우가 바글바글한데
뜰채를 안갖고 왔네요..ㅜㅜ
입질보긴 텃네요...ㅜㅜ 에궁!!!...
혹시 여기 잘듣는 미끼 추천부탁요~ㅎㅎ
말씀 똑바로하셔야죠~~~
ㅋㅋㅋ
논고동도많고
라디오소리가~~ㅋㅋ
심심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