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심심해서 인적이 더문곳에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작은 소류지 깨끗하고 이뻐서 여긴 토종터겠다라고
생각하고 담주에 한번와야지 하고 오늘 출조를 했는데... 주말에 똥꾼이 왔다갔나봅니다
답사때 없었던 쓰레기 한봉지 그리고 주위에 블루길 십여마리... 이 외진곳에 블루길이 어떻게 왔을까요....참 이해가 안가네요...베스는 개념없는 루어꾼들이 푼다지만... 블루길은 왜 풀었을까요?...
이해도안되고 궁굼해서 글 올려봅니다
마지막으로 쓰레기쫌 가져가자 아으 욕나와
외래어종 누가 왜 풀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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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참~
읽고보니 일리가 있네요
이제는 토종터가 찾기 힘든 시대가 되었으니...그나마 있는 토종터라도 보존되었으면 합니다.
새들의 발에 알이 묻어서 옮기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토종 어류들 조금자리가 갈수록 없어지는게 안타깝네요
안타깝습니다
근데 알이 묻어서 이동 한다고 하셨는데
알은 물밖으로 나와서 안죽나요?
얼마나 오래 버티는건가요?
허~~~~참
거의 90프로 이상 배스나 블루길에 대한 지식이 없었을때 여기저기 풀어놓은것들입니다.
확인된바는 아니나 그중 낚시점 사장들도 한몫 거든것도 있다고 하구요
이게 돈이 된다는 미명아래 저질러진 일들이었죠
그래서 한때 배스조구업체들 돈 많이 만졌던것도 사실입니다.
블루길은 종교행사 방생할때도 일부 풀었다는 뉴스를 본적있습니다.
월남붕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거든요
1.거의 대부분은...
2.(사람)이...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