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그거요? 예전엔 없었어요. 제가 처음 낚시할때만 해도 빨간떡밥도 없어서 아버님이랑 보리쌀 쌂아서 가지고 다녔습니다.
잉어 낚시 한답시고 푹~ 삶은 콩도 가지고 다녔습니다. 물론 대나무 낚시대에요.
그리고 미끼는 지렁이를 썻습니다. 가끔 못에 사는 새우를 손으로 잡아서 끼워 썼구요. 먹다 남은 밥 조금떼어서 놔두면 잔뜩 모입니다.
그럼 어느게 정도이죠? 새우낚시가 낚시의 한장~을 열엇다? 그럼 저희아버지는 뭔가요? 에전부터 콩! 보리! 새우를 써오신 저의 아버님은 뭐라고 해야하나요? 어느게 새로운 장이죠? 새우인가요? 떡밥인가요?
그리고 어떤 떡밥을 쓰시죠? 밀가루? 처음에 나온 떡밥입니다. 아시겟죠? 정도를 이야기하시니.... 저희집이 낚시점이었다고 다시 말해드리죠.
그때 팔았던건 충남에서 가져온 뜰깻묵, 제비표 빨간떡밥(밀가루+콩+곡식몇가지),닭사료 이게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글루텐? 변산? 정말 비싸더군요.
저희집에서 제비표 빨간떡밥 200원에 팔았습니다. 요즘 떡밥 5000원씩 하더군요. 그런거 쓰시나요?
그리고 저 같은 사람은 낚시 하지 말라는 건가요?
떡밥 만지면 냄새 나고 손에 덕지 덕지 붙어서 싫고 지렁에 징그러워서 만지기 싫고 그나마 깨끗하고 깔끔하면서 대물을 만날수 있는 새우나 콩을 쓰는 사람은 정도가 아니라서 냄새 나고 손에 잔뜩 묻는 떡밥낚시를 해야한다는 건가요? 전 배운게 지렁이 새우 보리쌀 콩 입니다.
조선님이 말하는 떡밥낚시란 미끼로 고기를 불러모으는 낚시입니다.
하지만 제가하는 새우낚시는 고기가 다니는 길에 몰래 숨어서 사람의 기척을 없애고 자연에 동화되어 낚시를 하는겁니다. 어떤게 자연을 느끼는거죠?
고기 모아들이는거요? 아닌거 같은데요. 난 낚시를 가서 나 자신이 자연이 되는 겁니다.
붕어낚시책? 저희 가게 시작할때는 낚시책같은건 없었습니다.
그게 나온지 얼마나 됐는지 아세요? 저도 잘모릅니다.하지만 저희가게 시작할때 월간낚시인가? 낚시춘추인가? 가게하던중에 문구사에서 받은 기억이 납니다. 먼저 나와있었는지는 몰라도 처음엔 저희집에 없었습니다.
낚씨책에 저희집이 나온적두있고요, 86년도던가? 덕우도에서 감성돔떼를 만나서 잡은걸 황제도가서 사진찍었습니다. 죽은 고기를 바늘에 끼워서요.
거짓말 투성이죠.
그리고 붕어낚시이론서? 그런거 적은건 신인가요? 그 글쓴건 사람 아닌가요? 제생각에는 그사람도 낚시꾼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럼 그 책을 읽는 사람은 그사람이 말하는 낚시의 정도를 따라야 하나요?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낚시책을 적으면서 난 에전에 밀가루에 콩가루 섞어서 낚시했다 그래도 월척 잡았다. 이걸로 자연을 느꼈다. 이것이 정도이다. 이런말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이걸 정도라고 말하겠어요? 밀가루에 콩가루 섞에서 대나무 낚시대 들고 다니실래요? 아니잖아요, 그건 그 사람들이 정도입니다,. 자신만의 정도를가지세요.
아니면 제가 아주 꼬마일대 저희 아버님이 하시던 낚시를 하세요. 그게 정통성입니다. 그렇죠? 다시말하지만 예전엔 붕어 떡밥 없었을 겁니다,.
제가 기억하는 날짜로 가지 마시고 떡밥이 나오기 전의 상태를 생각하십시요. 그때도 낚시는 있었습니다.
제가 말하는 건 자신의 정도가 따로 있으니 거기에 너무 토달지 말아달라는겁니다.
조선님이 덧달기 해놓으신걸 보니깐 제가 무슨말을 했는지 전혀 모르고 계신것 같아서 다시 쓰는겁니다.
조선님은 낚시를 왜 하시죠? 거기에서 낚시의 정도를 찾으십시요. 고기를 잡을려고? 놀려고? 시간때울려고? 그냥? 왜 낚시를 하는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이유에 맞춰서 자신의 낚시 등급을 정하세요.
제가 알기론 고기를 잡는것만이 좋다면 가장 낮은 등급일껍니다, ^^*.
쓰레기? 못에 가며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전 겨우가져가는게 물통두개에 라면몇개인데 돌아올때는 수십개의 지렁이 통에 깨어진 소주병 부탄가스통 타다남은 비닐~ 별게 다있습니다. 그럼 님은 이건 버린사람들의 양심이다. 버려진 양심을 내가 왜 가져가? 놔두고 가야지! 하시나요? 아니잖아요 나라도 가져다 버려야하지 않겠어요? 이것이 정도입니다.
자연을 자연 그대로 환경을 보전하는겁니다.
물에 고기 모으기 위해 낚씨대에 달아넣는 떡밥은 물에 플랑크톤 증가에 가속도를 증가시키고 녹조를 일으킬수있습니다. 정당한양을 쓰세요,
그리고 쓰고 남은 떡밥 고기가 안먹으니깐 물에 버리지 마세요 버리더라도 물가에 버리던가 풀밭에 땅파서 버리세요 거름이라도 될수있게. 물에는 절대 버리지마세요, 우리가 낚씨할 곳은 깨끗하게 환경을 아름답게 주위의 사람들에겐 상냥하게!
님이 말하는 떡밥이 정도인지는 못 느꼇지만, 쓰레기에 대해 하신 양심이라던가 하신말씀은 동감하면서 안심을합니다.
우리모두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봅시다. 제가 물려받을 자연입니다,. 아시겠어요? 나이많은 아자씨들! ㅋㅋㅋ
저 몇살인지 궁금하세요? ^^*
잉어 낚시 한답시고 푹~ 삶은 콩도 가지고 다녔습니다. 물론 대나무 낚시대에요.
그리고 미끼는 지렁이를 썻습니다. 가끔 못에 사는 새우를 손으로 잡아서 끼워 썼구요. 먹다 남은 밥 조금떼어서 놔두면 잔뜩 모입니다.
그럼 어느게 정도이죠? 새우낚시가 낚시의 한장~을 열엇다? 그럼 저희아버지는 뭔가요? 에전부터 콩! 보리! 새우를 써오신 저의 아버님은 뭐라고 해야하나요? 어느게 새로운 장이죠? 새우인가요? 떡밥인가요?
그리고 어떤 떡밥을 쓰시죠? 밀가루? 처음에 나온 떡밥입니다. 아시겟죠? 정도를 이야기하시니.... 저희집이 낚시점이었다고 다시 말해드리죠.
그때 팔았던건 충남에서 가져온 뜰깻묵, 제비표 빨간떡밥(밀가루+콩+곡식몇가지),닭사료 이게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글루텐? 변산? 정말 비싸더군요.
저희집에서 제비표 빨간떡밥 200원에 팔았습니다. 요즘 떡밥 5000원씩 하더군요. 그런거 쓰시나요?
그리고 저 같은 사람은 낚시 하지 말라는 건가요?
떡밥 만지면 냄새 나고 손에 덕지 덕지 붙어서 싫고 지렁에 징그러워서 만지기 싫고 그나마 깨끗하고 깔끔하면서 대물을 만날수 있는 새우나 콩을 쓰는 사람은 정도가 아니라서 냄새 나고 손에 잔뜩 묻는 떡밥낚시를 해야한다는 건가요? 전 배운게 지렁이 새우 보리쌀 콩 입니다.
조선님이 말하는 떡밥낚시란 미끼로 고기를 불러모으는 낚시입니다.
하지만 제가하는 새우낚시는 고기가 다니는 길에 몰래 숨어서 사람의 기척을 없애고 자연에 동화되어 낚시를 하는겁니다. 어떤게 자연을 느끼는거죠?
고기 모아들이는거요? 아닌거 같은데요. 난 낚시를 가서 나 자신이 자연이 되는 겁니다.
붕어낚시책? 저희 가게 시작할때는 낚시책같은건 없었습니다.
그게 나온지 얼마나 됐는지 아세요? 저도 잘모릅니다.하지만 저희가게 시작할때 월간낚시인가? 낚시춘추인가? 가게하던중에 문구사에서 받은 기억이 납니다. 먼저 나와있었는지는 몰라도 처음엔 저희집에 없었습니다.
낚씨책에 저희집이 나온적두있고요, 86년도던가? 덕우도에서 감성돔떼를 만나서 잡은걸 황제도가서 사진찍었습니다. 죽은 고기를 바늘에 끼워서요.
거짓말 투성이죠.
그리고 붕어낚시이론서? 그런거 적은건 신인가요? 그 글쓴건 사람 아닌가요? 제생각에는 그사람도 낚시꾼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럼 그 책을 읽는 사람은 그사람이 말하는 낚시의 정도를 따라야 하나요?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낚시책을 적으면서 난 에전에 밀가루에 콩가루 섞어서 낚시했다 그래도 월척 잡았다. 이걸로 자연을 느꼈다. 이것이 정도이다. 이런말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이걸 정도라고 말하겠어요? 밀가루에 콩가루 섞에서 대나무 낚시대 들고 다니실래요? 아니잖아요, 그건 그 사람들이 정도입니다,. 자신만의 정도를가지세요.
아니면 제가 아주 꼬마일대 저희 아버님이 하시던 낚시를 하세요. 그게 정통성입니다. 그렇죠? 다시말하지만 예전엔 붕어 떡밥 없었을 겁니다,.
제가 기억하는 날짜로 가지 마시고 떡밥이 나오기 전의 상태를 생각하십시요. 그때도 낚시는 있었습니다.
제가 말하는 건 자신의 정도가 따로 있으니 거기에 너무 토달지 말아달라는겁니다.
조선님이 덧달기 해놓으신걸 보니깐 제가 무슨말을 했는지 전혀 모르고 계신것 같아서 다시 쓰는겁니다.
조선님은 낚시를 왜 하시죠? 거기에서 낚시의 정도를 찾으십시요. 고기를 잡을려고? 놀려고? 시간때울려고? 그냥? 왜 낚시를 하는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이유에 맞춰서 자신의 낚시 등급을 정하세요.
제가 알기론 고기를 잡는것만이 좋다면 가장 낮은 등급일껍니다, ^^*.
쓰레기? 못에 가며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전 겨우가져가는게 물통두개에 라면몇개인데 돌아올때는 수십개의 지렁이 통에 깨어진 소주병 부탄가스통 타다남은 비닐~ 별게 다있습니다. 그럼 님은 이건 버린사람들의 양심이다. 버려진 양심을 내가 왜 가져가? 놔두고 가야지! 하시나요? 아니잖아요 나라도 가져다 버려야하지 않겠어요? 이것이 정도입니다.
자연을 자연 그대로 환경을 보전하는겁니다.
물에 고기 모으기 위해 낚씨대에 달아넣는 떡밥은 물에 플랑크톤 증가에 가속도를 증가시키고 녹조를 일으킬수있습니다. 정당한양을 쓰세요,
그리고 쓰고 남은 떡밥 고기가 안먹으니깐 물에 버리지 마세요 버리더라도 물가에 버리던가 풀밭에 땅파서 버리세요 거름이라도 될수있게. 물에는 절대 버리지마세요, 우리가 낚씨할 곳은 깨끗하게 환경을 아름답게 주위의 사람들에겐 상냥하게!
님이 말하는 떡밥이 정도인지는 못 느꼇지만, 쓰레기에 대해 하신 양심이라던가 하신말씀은 동감하면서 안심을합니다.
우리모두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봅시다. 제가 물려받을 자연입니다,. 아시겠어요? 나이많은 아자씨들! ㅋㅋㅋ
저 몇살인지 궁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