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랑 호형호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근데 평상시에도 목소리가좀 크긴 합니다 ㅎㅎ
그런데 어떻게 하다보니 저랑 낚시을 같이
갔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 입니다
제가 낚시을 하는데 전화 통화 하는거 들으로 왔나 무지하게 통화을 합니다 옆에서 그러더니 입질이 뚝 끊기니 혼자가 입질도 없다 시부렁 시부렁
합니다 짜증 납니다 ㅋㅋㅋ붕어 한마리 걸면
아 씨x 걸었어 하면서 목소리 겁나 큽니다 ㅋㅋ
요즘 산란기라 낚시 가자고 하는데 그사람은
뚜벅이라 차가 없습니다 낚시 몇번 같이 가봤는데
같이는 낚시 못다니겠더군요
연락이 옵니다 낚시 가자고 ㅋㅋ환장하겠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조 앞으로 ㅋㅋ
아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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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까지 다 들리게 중계방송하시는 분.
멀리 이사가세요! 정답인 듯합니다.
싫은소리도 하시구요
그럼 왜그러는지 알아 차릴지도 몰라요.
보통적으로 저런분이 입만가지고 다닐 확률이 상당히 높아요..
가르쳐도 안되면 이러이러해서 같이 못다니겠다 해야지요..
제 주위에도 똑같은 사람 있는데...ㅋ
저도 목소리가 쪼매 큽니다
그래서 물가에는 가되 낚시는 잘 안합니다
제친구놈은 낚시가서 핸드폰만 봅니다 ㅋㅋ
시끄러운것 보단 훨 낫지요...
그럼 유기견센터로 신고를...
죄송합니다
가끔 손꾸락이 제말을 들어먹지를 않네요ㅠㅠ
드가셔서 전화 번호를 등록하셔효^^;
사랑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십시요.....!!
보시중에도 몸보시가 제일로 큰보시입니다.
자비를, 사랑을, 자애로움을 베푸세요.
그사람도 필요한 부분이 있을것 입니다.
1.출조...
2.횟수를 줄이십시요.
3.(3회)출조를 1회로 줄이십시요.
4.다음에는...
5.(4회)출조를 1회로 줄이십시요.
6.그리고...
7.(2달)뒤에는...
8.(혼자)출조를 하십시요.
9.그냥...그렇게 멀어집니다.
10.이제는...언제나 (혼자)출조를 할 수 있습니다.
루어간다고 ㅎㅎㅎㅎㅎ
얼마나 낚시가 가고프면 그러겠어요
단,
주둥이에 자크달고 자물쇠 채우시면 조용할 겁니다 ..ㅎ
직장동료들이라든가 핑계데시고 절대 같이 못간다하시고
혼자다니세요..저도 그렇게 해서 싫은사람들과 연끊었어요..
소도 "워~~~"하면 스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