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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바람 ..

오늘도 꽝일듯
하 바람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너울이 장난아니네요ㅎ
한숨 주무세요ㅎ
아니 벌써???도대체 얼마나 길게 꽝을 칠려구...
수심 1미터
보름달이 휘영청
오늘도 일찍 자는게 남는듯
바다에선 릴을 던지셔야지요.. 감생이 사진 기다립니다^^
오른쪽 두번째 차고 나갔습니다
뱅에돔 같습니다ㅠㅠ
푸후ㅡㅡㅡ후^^

저는 그럴줄 알고 집구석에서

마님과 공주님을 위해서

열심히 서빙을 하고 있습니다..........ㅡ,.ㅡ::
미련을 버려야 현명한사람이되니 집으로 가시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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