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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디로 가야합니까??

님들이 부럽습니다^&^ 저같은 실향민 2세는 갈곳이 없습니다!! 그저 그저 베란다 밖만 우두커니 바라볼뿐.... 님들이 마냥 마냥 부럽습니다!! 설엔 임진각이나 다녀올랍니다..

부모님 고향이 내고향이라 생각하시면 좋은듯... 아니면 마나님 고향이라도 같이 가시면

장모님 좋아하실겁니다.
명절만 되면 웬지 가슴이 뭉클한 사연들~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저~어~~하~늘 저산 아~래~~ 아~늑한 고~~~~~~향~~~~~♪ ♬

비록 몸은 못가는 신세지만 마음만이라도 고향으로 달려가지 않읍니까?
마음으로나마 가는 것을 위안으로 삼으시고
어디 아늑한 곳에 가셔서 얼음속에 대라도 한번 드리우시길~~^^
권형님 많이 안타 까우 시겠습니다.
고향을 가지 못하는 마음이란......
부디 울쩍한 마음 잘 달래시고,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항상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왠지 마음이 아프네요
하루 빨리 남북이 하나되는 날이 오길 기다려 봅니다
아쉽지만 임진간 잘 다녀오시기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분단의 비극 아니겠습니까.
저도 몇해전 이산가족 화상상봉 행사에 지원할 일이있어 가본적이 있습니다.
가슴아픈 사연은 이루 말로 표현 할수 없구요.

권형님! 마음 추스리시고.. 임진각 잘다녀오십시오.
부모님 고향 북녘을 보고 오십시오. 그래서 마음이 조금이라도 풀리신다면..
그나마 다행 아니겠습니까.

늘 건강하시옵고.. 새해 좋은일 많이많이 있으시길 빕니다.
고향을 그리는 권형님의 마음을 저희가 얼마나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저에게 있어 다시 돌아갈 고향이 있다는것은...

복받은 일이지요..^^

고향 같은곳, 마음이 편안해 지는곳...

의미를 부여하라 하면 좀 그렇지만...그런곳 한군데를 정하시어 그곳을 벗삼아 고향의 향수를 달래보시길...

어찌 위로의 말씀을 서툰 글자로 전할길이 없습니다...

건강하셔요~
물안개와 해장님의 코멘트에 동의합니다.
몇시간이면 갈수있는 고향 이지만 갈수없는 여러가지 이유 들이 있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갈수있어도 못가는 고향이 더멀수밖에 없는것 아닐까요.
권형님께서도 하루빨리 아버님 모시고 고향에 다녀 오실수 있는 통일이 되길 기원합니다.
권형님 실향민의 애타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가고싶어도 갈수없는 고향이라서,,.

임진각이라도 다녀오시면 마음이 조금위안이 되것같네요..

한번 다녀오세요..

새해복많이 맏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에구 가슴이 찡하네요?
마음속에 고향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고향이 있어도 가지않는 사람도 있는데?
암턴 맘이 찡합니다..
고향을 가슴에 담고 사시는군요. 저도 이번에는 고향에 가보질 못하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바라구여. 건강하시구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짠 합니다 권형님....

조심해서 임진각 이라도 잘 다녀 오십시요....

건강하십시요...
제 생각엔 "권형"님께선 명절만 되면 더 깊어지는 시름 아닌 시름으로 생각 되어집니다.

제일이 아니다 보니 속내를 짐작치는 못하지만...

부모님 모시고 임진각 망루에로다 한번 다녀 오시면 좋을듯 하다시니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내내 건강 유의 하시길 바라오며..(_._)
반가버요 권형님!

밑에 제가 괜시리 고향가시나요 질문 올린것 같습니다.

붕어N님의 구수한 노래가 서글퍼지네요.

임진각 가시는길도 눈길이겠죠.

안전하게 다녀오시구요.

여기 월척을 고향이라 생각해주이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새해 더욱더 건강하시고 번성하시길~~~~~~~~~~~~~~
명절때가 되고 다들 고향찿아 간다고 바빠지면

반대로 더 쓸쓸하고 외로운 분들이 계시죠!

고향을 갈 수 있는데도 형편이 어려워 가지 못하는 분들이

더 괴로울수도 있으니 힘내시고 임진각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권형님 계신곳이 고향이지요. 님 후손들은 그렇게 생각할겁니다. 명절만 되면 이고 지고 그곳으로 가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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